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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생 NEWS

실손·재가입

지난해 병원비가 컸다면,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 안내를 확인하세요

보건복지부 · 국민건강보험공단 · 2026-08-30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25년 진료분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액을 확정하고, 226만 2,605명에게 총 3조 760억 원을 지급한다고 안내했습니다.[1] 1인당 평균은 약 136만 원이며, 지급 대상과 금액은 개인별로 다릅니다.[1] 지급동의계좌를 미리 등록한 131만 2,819명은 9월 2일부터 별도 신청 없이 순차 지급됩니다.[1] 나머지 대상자에게는 8월 31일부터 전자문서 또는 우편으로 신청 안내가 발송됩니다.[1] 신청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 건강보험25시 앱, 팩스·전화·우편·방문으로 할 수 있습니다.[1]

중요 네이버·KT PASS·카카오톡 전자문서 또는 우편 안내를 확인하고, 지급동의계좌가 등록돼 있는지 살펴보세요.[1] 안내가 불분명하면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 1577-1000에서 본인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1]

보도 원문 ↗

CT 검사는 횟수보다 ‘왜 필요한 검사인지’를 먼저 물어보세요

질병관리청 · 2026-08-28

질병관리청은 2025년 국민 의료방사선 검사가 4억 3,159만 건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3] 국민 1인당 평균은 8.4건이며, 전년보다 4.6% 증가했습니다.[3] CT는 전체 검사 건수의 3.8%지만 전체 의료방사선 피폭선량의 67.1%를 차지했습니다.[3] 질병관리청은 필요한 검사는 안심하고 받되, 불필요한 검사와 과다 피폭을 줄이는 적정 이용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3]

중요 최근 다른 병원에서 같은 부위를 촬영했다면 검사 이력을 의료진에게 알려주세요.[3] 이번 검사가 왜 필요한지, 이전 영상으로 대신할 수 있는지 묻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3]

보도 원문 ↗

의료비·청구

“실손으로 돌려받는다”는 고액 선결제·페이백 제안을 조심하세요

보건복지부 · 2026-08-28

보건복지부 비정상·가짜진료 행정조사반은 의료비 불법 환급인 페이백 등이 의심되는 병·의원 15곳을 경찰에 추가 수사의뢰했습니다.[2] 조사반 출범 이후 수사의뢰 대상은 총 33곳입니다.[2] 의심 사례에는 실손보험 가입 여부를 확인한 뒤 고액 진료비를 먼저 결제하게 하거나, 보험 혜택을 내세워 입원을 유도하는 방식이 포함됐습니다.[2] 쿠폰·택시비 환급, 환자별 보험 면책조건을 활용한 할인 관리, 실제 진료와 다른 기록 작성 정황도 제시됐습니다.[2]

중요 병원에서 “실손으로 다시 받을 수 있다”며 고액 선결제나 현금 환급을 제안한다면 바로 결정하지 마세요.[2] 진료 필요성·예상 비용·보험금 청구 서류를 각각 확인하고, 의심 사례는 129에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2]

보도 원문 ↗

보험 트렌드

보험 트렌드: 요즘 태아보험은 ‘임신 중 태아 담보’를 새 비교 포인트로 내세웁니다

태아보험 · 어린이보험 신상품

은 출생 전 태아, 즉 임신 중 아기를 대상으로 하는 태아 담보를 새 보장 기능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기존의 출생 후 아기 보장 중심 구조와 비교해, 임신 중 태아 시기에 적용되는 담보가 있는지와 어떤 조건으로 보장되는지를 함께 살피게 된 것이 새로운 비교 포인트입니다.

중요 기존 계약이나 가입 예정안에서 태아 담보의 보장 대상, 진단 기준, 지급 조건, 가입 가능한 임신 주수·산모 연령, 계약 전 알릴 의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