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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재가입
질병관리청 · 2026-08-19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65세 이상 2,997명을 분석한 연구에서 악력과 신체기능이 함께 저하된 기능성 근감소증이 없는 경우와 비교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과 전체 사망 위험이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2022년 기준 65세 이상 근감소증 유병률은 7.9%, 80세 이상에서는 20.0%로 제시했습니다.
중요 이번 결과는 근력과 신체기능을 살피는 일이 노년기 건강 관리의 한 단서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관찰 연구입니다. 근력 운동이나 특정 활동이 심혈관질환을 예방한다고 단정하는 자료는 아니며, 증상이나 운동 계획은 개인 상태에 맞춰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보도 원문 ↗질병관리청 · 2026-08-19
질병관리청은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일본을 방문하는 사람에게 출국 전 홍역(MMR) 예방접종 2회 완료 여부와 백일해(Tdap) 접종력을 확인하라고 안내했습니다. 현지에서는 손씻기, 기침예절, 호흡기 증상이 있을 때 마스크 착용, 익힌 음식과 안전한 물 섭취 같은 개인위생수칙도 제시했습니다.
중요 이 안내는 특정 감염병 유행을 단정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필요한 접종 여부와 횟수는 출생 연도와 접종 기록, 면역 증거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출국 전에 본인의 예방접종력을 먼저 확인하세요.
보도 원문 ↗보건복지부 · 2026-08-20
8월 20일부터 국립대학(치과)병원의 소관 부처가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이관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지역 국립대학병원의 임상·연구·교육·공공정책 기능을 강화하고, 필수의료 인력과 재정 지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중요 이번 이관은 지역 필수의료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제도·조직 변화입니다. 당장 개인의 진료비, 예약 가능 여부, 건강보험 급여나 보험 보장이 바뀐다는 뜻은 아닙니다. 진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이용하려는 병원의 실제 진료과와 예약 안내를 확인하세요.
보도 원문 ↗의료비·청구
식품의약품안전처 · 2026-08-19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자외선차단제의 자외선차단지수 표시·광고를 입증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인체 외 시험법을 도입하는 개정안을 행정예고했습니다. 개정안은 ISO 국제표준에 맞춘 시험법을 추가하고, SPF 등 표시·광고는 인체 또는 인체 외 시험으로 입증한 경우에만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중요 이는 제품 표시를 뒷받침하는 시험 기준을 바꾸는 행정예고입니다. 아직 고시 확정·시행 전이며, 시험법이 도입된다고 해서 모든 개별 제품의 품질이나 내 피부에 맞는 정도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구매할 때는 표시사항과 사용 방법을 함께 확인하세요.
보도 원문 ↗보건복지부 · 2026-08-19
보건복지부는 울산 반구대병원의 자진 폐업 결정에 따라 입원환자의 안전한 전원과 보호를 위한 지원단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환자의 건강 상태와 치료 필요성, 본인과 보호자 의견을 반영한 전원·퇴원 지원, 상담창구 운영, 필요한 지역사회 서비스 연계가 포함됩니다.
중요 이번 발표는 특정 병원 사례이며 모든 병원 폐업 절차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실제 전원 상황에서는 병원과 지자체의 안내를 통해 현재 치료 계획, 전원 가능 기관, 상담창구와 필요한 지원을 차례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도 원문 ↗보험 트렌드
보험 트렌드 · 2026-08-20 확인
일부 보험사와 일부 특약에는 심장·혈관 등 순환계 질환의 치료비를 약관상 기준에 따라 보장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여기서 순환계 질환 치료비 보장은 병원비를 실제 쓴 만큼 돌려주는 실손보험과 달리, 약관에서 정한 질병코드와 치료·지급 요건에 해당하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정액형 보장 소재입니다. 순환계 질환으로 진료나 치료를 받게 됐을 때, 실손보험과 별도로 어떤 정액형 보장이 있는지 구분해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순환계 보장이라도 대상 질병코드와 치료의 정의가 다를 수 있어, 진단명만으로 지급 여부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중요 가입 가능 연령, 보장하는 순환계 질병코드의 정의, 치료비 지급 횟수와 한도, 면책·감액 기간, 심사 조건을 약관에서 확인하세요. 가입을 추천하거나 보험금 지급을 확정하는 내용이 아니며, 실제 지급 여부는 계약 약관과 보험회사의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