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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생 NEWS

의료비·보상

연준, 기준금리 목표 범위 3.50~3.75% 유지

Federal Reserve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 2026년 7월 29일 14:00 ET 게시 (한국시간 7월 30일 03:00)

FOMC는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3.50~3.75%로 유지하기로 9대 3으로 의결했습니다. 성명에 따르면 Beth M. Hammack, Neel Kashkari, Lorie K. Logan 3명은 0.25%포인트 인상을 선호했습니다. 성명은 경제활동이 견조한 속도로 확대되고, 고용 증가는 노동력 증가 속도를 유지하며, 인플레이션은 2% 목표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같은 날 시행 관련 안내에는 7월 30일 적용 기준으로 준비금 이자율(IORB) 3.65%, 익일물 역레포(ON RRP) 금리 3.50%, 할인율 3.75% 유지가 담겼습니다.

중요 주요국 통화정책의 실제 결정과 위원회 평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미국 통화정책 결정으로, 한국 기준금리·환율·주가·보험료의 방향이나 향후 금리 변화를 확정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7월 회의에는 경제전망요약(SEP)이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보도 원문 ↗

WHO, 리슈만편모충증 치료 가이드라인 업데이트

세계보건기구(WHO) · 2026년 7월 29일 게시

WHO는 동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내장 리슈만편모충증(VL) 및 피부 리슈만편모충증(PKDL) 치료 가이드라인을 업데이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WHO 발표에는 새로운 치료 요법에 관한 권고가 포함됐으며, 환자 치료 개선을 목표로 제시됐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WHO의 리슈만편모충증 관리 전략의 일부로, 해당 감염병 유병 지역의 적용 맥락에서 발표됐습니다.

중요 국제 공중보건 기구가 감염병 치료 권고를 어떻게 갱신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한국의 확정 의료정책·보험급여·실손 보장 변경이 아니며, 새 권고가 모든 환자에게 적합하거나 치료효과·완치·사망률 개선을 보장한다는 뜻도 아닙니다.

보도 원문 ↗

청구·사고

장기요양 병원동행 시범사업, 282개 기관에서 시작

보건복지부 · 2026년 7월 29일 등록 · 2026년 7월 30일 조간·시행

보건복지부는 7월 30일부터 282개 장기요양기관을 통해 장기요양 병원동행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통합재가기관을 이용하는 장기요양 수급자 1~5등급과 협약 노인요양시설 이용자입니다. 서비스에는 출발지에서 병원까지의 이동, 접수·수납, 진료 대기와 이동, 처방약 수령, 귀가까지의 동행이 포함됩니다. 참여기관은 통합재가기관 170개소와 협약 노인요양시설 112개소입니다. 보건복지부 발표상 2026년 기준 1인당 한도는 50만 원이며, 비용 부담은 장기요양 급여비용 본인부담률에 따라 달라집니다.

중요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의 의료 이용을 지원하는 시범사업의 대상과 서비스 범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국 확대가 확정된 제도는 아니며, 실제 이용자 부담액은 개인별 본인부담률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이용 실적·만족도·효과는 향후 분석 예정이므로 개인별 보험금·급여액이나 서비스 효과를 단정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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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술

보건복지부, 복지행정 ‘AI 정책실험실’ 업무협약

보건복지부 · 2026년 7월 29일 등록·설명회 개최

보건복지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경기도·충청북도와 복지행정 ‘AI 정책실험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3개 시도는 공모·평가를 거쳐 선정됐습니다. 발표에 따르면 2026년 8월부터 12월까지 생성형 복지상담 AI와 복지행정지원 AI를 시범 적용합니다. 생성형 복지상담 AI는 위기가구의 복합 상황과 복지 욕구를 파악하는 분야에, 복지행정지원 AI는 복지 지침 검색과 증빙 서류 누락 검토 분야에 적용하는 계획입니다. 시범 적용 뒤 활용성을 검증하고 보완·개선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중요 복지행정에서 AI를 어떤 업무에 시험 적용하려는지와 검증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 보장 변경이나 전국 시행 확정이 아닙니다. AI가 상담·서류 검토를 완전히 대체하거나 정확성·효과가 입증됐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보도 원문 ↗